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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4~5월 진천·죽전서 연이어 e편한세상 신규 분양

뉴스1

입력 2021.04.08 10:02

수정 2021.04.08 10:02

4월 분양 예정인 e편한세상 진천 로얄하임 투시도.(DL건설 제공)© 뉴스1
4월 분양 예정인 e편한세상 진천 로얄하임 투시도.(DL건설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이훈철 기자 = DL건설(옛 대림건설)이 4월과 5월 충북 진천과 용인 죽전에서 신규 분양에 나선다.

DL건설은 4월 충청북도 진천군에서 e편한세상 진천 로얄하임의 분양을 준비 중이라고 8일 밝혔다. 로얄하임은 지하 1층~지상 26층 5개동, 총 400세대로 전용면적 84㎡, 115㎡로 구성돼 있다. 진천에 들어서는 첫 메이저 브랜드 단지로 관심을 받고 있다.

5월 분양 예정인 e편한세상 죽전 프리미어포레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3층~지상 20층 6개동, 총 430세대 전용면적 84㎡ 단일 주택형으로 구성돼 있다.



앞서 공급된 단지들이 성공적인 분양 성적을 기록하며 이번에도 흥행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지난달 23일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는 평균 19.4대 1, 최고 경쟁률 57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e편한세상 주안 에듀서밋은 1순위 청약접수에서 평균 17.69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고 경쟁률은 231.5대 1에 달했다.


DL건설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분석한 다양한 특화설계와 입지선정이 분양 성공의 요인으로 분석된다"며 'e편한세상의 브랜드 파워와 DL건설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3월 분양단지의 조기 완판과 향후 분양 단지들의 흥행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