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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 1순위 청약 성공 마감

뉴시스

입력 2021.04.08 13:00

수정 2021.04.08 13:00

평균 18대 1 경쟁률로 모든 타입 1순위 마감, 4년 만의 이례적 성적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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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대우건설이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분양한 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이 위축된 아파트 분양 시장 분위기 속에서 1순위 청약에서 성공적인 분양으로 마감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은 지난 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8대 1의 경쟁률로 모든 타입이 1순위 마감됐으며, 그 중 59A㎡은 5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1순위 청약 마감은 수년간 고전했던 마산 지역에서 4년 만의 성적이어서 지역에서 더 많은 관심을 끌었다. 청약 성공 배경에는 주택시장에서 인정받아온 대우건설 푸르지오의 브랜드 파워가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3~4Bay 구조와 팬트리, 드레스룸 등 특화 평면, 엘리베이터 호출 등의 기능, 지문 인식 디지털 도어록, 스마트 도어 카메라 등 다양한 첨단 시스템이 도입된 것과 친환경 조경,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청약 성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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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관계자는 "시장 분위기가 다소 가라앉아 있던 마산 지역에 좋은 아파트를 공급해 드리기 위해 다양한 상품과 아이디어를 접목시키고, 분양가를 합리적으로 책정했다"며 "이러한 노력을 알아봐 주셔서 청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향후 일정은 오는 13일 당첨자 발표, 27일부터 30일까지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견본 주택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 317-1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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