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18대 1 경쟁률로 모든 타입 1순위 마감, 4년 만의 이례적 성적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대우건설이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분양한 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이 위축된 아파트 분양 시장 분위기 속에서 1순위 청약에서 성공적인 분양으로 마감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은 지난 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8대 1의 경쟁률로 모든 타입이 1순위 마감됐으며, 그 중 59A㎡은 5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1순위 청약 마감은 수년간 고전했던 마산 지역에서 4년 만의 성적이어서 지역에서 더 많은 관심을 끌었다. 청약 성공 배경에는 주택시장에서 인정받아온 대우건설 푸르지오의 브랜드 파워가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3~4Bay 구조와 팬트리, 드레스룸 등 특화 평면, 엘리베이터 호출 등의 기능, 지문 인식 디지털 도어록, 스마트 도어 카메라 등 다양한 첨단 시스템이 도입된 것과 친환경 조경,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청약 성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분양 관계자는 "시장 분위기가 다소 가라앉아 있던 마산 지역에 좋은 아파트를 공급해 드리기 위해 다양한 상품과 아이디어를 접목시키고, 분양가를 합리적으로 책정했다"며 "이러한 노력을 알아봐 주셔서 청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향후 일정은 오는 13일 당첨자 발표, 27일부터 30일까지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견본 주택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 317-1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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