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노원구 13명 확진…9명은 아직 감염경로 파악못해

뉴스1

입력 2021.04.08 21:13

수정 2021.04.08 21:13

7일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4.7/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7일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4.7/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노원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명 늘었다.

8일 노원구에 따르면 확진자 13명 중 2명은 동거가족을 통해 확진된 것으로 추정된다.
1명은 지인을 통한 감염, 다른 1명은 감염경로 미상이다. 나머지 9명은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노원구는 확진자들의 이동 동선 소독을 끝냈고 자택을 소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