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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피로도 낮춘다"…자주,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선봬

뉴스1

입력 2021.04.13 09:06

수정 2021.04.13 09:06

자주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출시.© 뉴스1
자주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출시.© 뉴스1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는 전자기기의 블루라이트를 효과적으로 차단해 눈의 피로도를 낮추는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1위 렌즈 제조 기업 케미그라스의 정품 렌즈로 제작한 안경으로 투명한 렌즈를 사용해 착용시 더 깨끗한 느낌을 준다. 렌즈 표면에는 생활 스크래치 방지 코팅 처리가 됐다.

가시광선 파장 내에서 블루라이트가 가장 강한 380~410nm 영역대의 블루라이트도 99.9% 차단한다. 스마트폰·태블릿PC·컴퓨터 등의 기기 이용 시 안경을 착용하는 것만으로 눈의 피로도를 낮추며 숙면에도 도움을 준다.



일상 속에서 모바일 쇼핑·온라인 영화감상 등을 즐길 때도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컴퓨터 작업 시간이 긴 직장인과 원격 수업을 듣는 학생들에게도 효과적이다. 안경 착용시 UV(자외선)도 99.9% 동시 차단돼 시력 교정 수술을 받았을 때나 자외선 차단이 필요하지만 선글라스 착용이 어려운 내부 활동 시 눈을 보호해준다.

신제품은 '스틸 안경테'와 '플라스틱 안경테' 두 가지로 출시됐다.

플라스틱 안경테의 경우 매우 가볍고 유연한 신소재 플라스틱 '울템'으로 안경다리를 제작해 소파나 침대에 누워서 TV를 보거나 휴대폰을 사용할 때 더욱 편안한 착용감을 준다.


깔끔한 디자인의 스틸 안경테는 집·사무실 및 외부 미팅 시에도 사용하기 좋다. 플라스틱 안경과 스틸 안경 모두 코 받침 부분에 에어노즈 패드가 장착돼 있어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하다.


자주 마케팅 담당자는 "소비자들의 일상에 꼭 필요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있는 자주는 최근 언택트 라이프 경향에 맞춰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을 만들게 됐다"며 "직장인부터 학생·주부 등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사용할 수 있고 패션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어 높은 활용도를 자랑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