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공개 2주만에 150만 조회수 돌파
배우 마동석과 노랑통닭 마스코트의 유쾌한 케미
[파이낸셜뉴스]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최근에 공개한 노랑통닭의 신규 광고 캠페인이 화제를 모으며 광고효과를 톡톡히 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일에 온에어된 노랑통닭의 신메뉴 맵싸한 고추치킨편이 유튜브에 공개된 지 2주 만에 조회수 150만건을 돌파했다. '마블리'로 불리는 인기 배우 마동석과 노랑통닭의 마스코트인 '노랑이'가 선보인 유쾌한 케미와 중독성 있는 CM송이 광고 인기몰이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이노션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배달시장이 더욱 커지고 다양한 신생 브랜드의 진격으로 치킨 춘추 전국시대가 열린 가운데, 소비자에게 무염지로 가마솥에 튀긴 '착한데 맛있는' 노랑통닭만의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신규 캠페인 인기에 힘입어 노랑통닭의 매출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gmin@fnnews.com 조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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