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의가치는 부동산 가격을 클릭 한 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동산 가격분석 웹 소프트웨어(플랫폼)다. 오피스, 상가, 호텔, 물류센터, 토지 등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자동평가모형을 최초로 개발했다.
관계사인 프라임감정평가법인과 함께 자동평가모형과 데이터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KB금융지주, 국세청, MSCI(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에게 자동화된 상업용 부동산 가격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간의가치는 프라임감정평가법인과 함께 빠르고, 잘 맞추고, 쉽고, 설명 가능한 부동산 평가 서비스를 런칭하고 부동산 담보대출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계획이다.
박성식 공간의가치 대표는 "세계 최초로 상업용 부동산 완전 자동평가모형을 구축하고, 세계 최고 수준 금융기관에게 서비스 제공하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투자를 유치했다"며 "투자금을 바탕으로 웹 플랫폼과 자동평가모형을 고도화하고, 프라임감정평가법인과 함께 부동산 담보대출 프로세스를 자동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sy@fnnews.com 박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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