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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헬시니어스, 장애인 근로자 위한 ‘물품 기증 캠페인‘ 실시

지멘스 헬시니어스, 장애인 근로자 위한 ‘물품 기증 캠페인‘ 실시
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이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지난 15일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 지원을 위한 ‘물품 기증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파이낸셜뉴스]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이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지난 15일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 지원을 위한 ‘물품 기증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멘스 헬시니어스 임직원들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도서, 의류 및 소형가전 등의 다양한 물품을 기증하며 적극적으로 기부에 동참했다. 기증된 물품들은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굿윌스토어를 통해 판매되어, 수익금은 장애근로인들의 안정적인 고용을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밀알복지재단은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통합을 목표로 사회적 약자들의 권리와 인간다운 삶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국내전문복지사업과 지속 가능한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단체다.

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 최고재무책임자 강덕수 부사장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근로인 분들께서 빠른 시일 내에 일터로 복귀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임직원 모두의 마음을 담아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서로에게 조금이나마 더 힘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junjun@fnnews.com 최용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