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5월 열리는 양산웅상회야제는 다양한 문화예술공연과 시민참여행사를 제공하고 지역문화 발전 및 지역화합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개최되는 양산의 대표적인 봄 축제 중 하나다.
양산웅상회야제추진위원회는 코로나19의 발생으로 작년 행사를 취소한데 이어 올해도 코로나19의 확산이 우려되는 엄중한 상황임을 감안해 축제 취소를 결정했다.
◇평산교 교량 데크 설치로 주민편의 기대
경남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선우5차아파트 인근 평산교에 보행자 통행 편의를 위해 교량 데크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평산교는 인근 선우4·5차 및 벽산아파트를 사이에 위치한 덕계천을 횡단하는 길이 56m, 폭 8m 교량으로 1992년에 준공된 시설물이다.
데크 설치공사를 완료하게 되면 보행로 폭 2.3m를 확보하게 돼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양산시는 기대했다.
아울러 덕계천 산책로와 연결되는 기존 계단과도 연결돼 산책로 이용객들의 편의도 나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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