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은 19일 오후 9시20분 방송한 MBC TV '안싸우면 다행이야'에 출연해 유민상과 함께 달래 삼겹살 25인분을 흡입하며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쯔양의 먹방실력은 '연예계 먹방대가' 유민상도 지치게 했다. 그는 쉼 없이 젓가락을 움직이는 쯔양의 눈치를 보며 진땀을 흘렸다.
지상렬은 "지금껏 살면서 유민상이 소식하는 느낌이 든 건 처음"이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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