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G마켓과 옥션은 22일 오전 10시부터 25일까지 ‘디지털리빙 가격호러쇼’를 동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사, 혼수 시즌 ‘플렉스’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국내외 40여개 브랜드의 인기 제품을 최대 69% 할인가에 판매한다.
삼성전자, LG전자, 다이슨, 필립스, 일렉트로룩스 등 20여개 디지털, 가전 브랜드와 자주(JAJU), 한샘, 씨가드, 에이스침대 등 14개 리빙 브랜드가 참여한다. 자동차용품, 반려동물용품 브랜드도 함께 한다.
매일 밤 12시 사이트 별로 최대 69% 특가 상품 5종이 공개된다.
할인 혜택도 풍성하다. 브랜드사 별로 최대 ‘20% 중복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여기에 G마켓의 경우, ‘카드사 5% 즉시할인’ 혜택도 선보인다. 10만원 이상 삼성카드로 결제 시 최대 5만원까지 추가 할인된다.
자세한 내용 G마켓 또는 옥션에서 ‘가격호러쇼’를 검색하면 바로 확인 가능하다.
이베이코리아 관계자는 “올해는 특히 이사, 혼수를 준비할 때 고가의 제품, 유명 브랜드 제품을 선호하는 ‘플렉스(FLEX) 소비’가 두드러진 것으로 보인다”며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인기 브랜드를 엄선하고, 파격적인 할인가격으로 선보이는 만큼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jasonchoi@fnnews.com 최재성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