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종목▶
[파이낸셜뉴스] 그랜드코리아레저(GKL)가 23일 서울 삼성동 본사 회의실에서 2021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의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유태열 사장과 전진수 노조위원장, 자회사인 ‘GKLWITH’ 사측 대표와 근로자 대표, 외부전문위원 2인 등 참석인원을 최소화하여 진행했다. 나머지 강남코엑스점과 강북힐튼점, 부산롯데점 등 3개 사업장의 안전관리 담당자들은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회의에 참가했다.
회의의 주요 내용은 △2020년도 안전활동수준평가 결과 보고 △코로나19 대응 현황 등 1분기 현황 보고와 △2020년도 안전활동수준평가 지적사항에 대한 개선계획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 강화 및 대외 협력 방안 등 주요 의제에 대한 심의 등이다.
유태열 사장은 “지난해 정부 방역 정책에 따라 철저한 방역을 시행한 덕분에 방문 고객 중 단 한 명의 코로나19 확진자도 발생하지 않았다.
앞서 GKL은 지난 1월 개최한 이사회에서 ‘도심형 레저기업의 선도적 안전리더’라는 비전 아래 △공공기관 안전등급제 우수등급 달성 △산업재해 및 안전사고 “ZERO”를 목표로 하는 ‘2021년 안전경영계획’을 의결하고 안전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