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

[글로벌포스트] JP모건도 비트코인 시장 진출

[파이낸셜뉴스] 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건이 이르면 올 여름 비트코인(BTC) 펀드 상품을 출시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이달부터 고액 자산가 고객을 대상으로 비트코인 펀드를 출시한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에 이어 JP모건까지 비트코인 시장에 진입하면서 글로벌 투자은행 3사가 일제히 비트코인 시장에 발을 들이는 것이다. 26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익명의 내부 관계자를 인용해 JP모건이 이르면 올 여름 비트코인 펀드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JP모건 관계자는 비트코인 펀드에 대해 "프라이빗 자산가들을 위한 펀드"라고 설명했다. JP모건의 비트코인 펀드는 판테라 캐피털 또는 갤럭시 디지털이 제공하는 패시브 펀드(지수 상승률 추종)와 달리, 자산가들을 위한 액티브 펀드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액티브 펀드란 시장수익률을 초과하는 수익을 올리기 위해 펀드매니저들이 적극적인 운용전략을 펴는 펀드를 말한다. JP모건의 비트코인 펀드의커스터디 등 자산 운영은 가상자산 전문기업 뉴욕디지털그룹(NYDIG)이 맡게 될 예정이다.

[글로벌포스트] JP모건도 비트코인 시장 진출
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건이 이르면 올 여름 비트코인(BTC) 펀드 상품을 출시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이달부터 고액 자산가 고객을 대상으로 비트코인 펀드를 출시한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에 이어 JP모건까지 비트코인 시장에 진입하면서 글로벌 투자은행 3사가 일제히 비트코인 시장에 발을 들이는 것이다.
中 징동닷컴, 디지털위안으로 급여 지급

중국 2위 전자상거래 업체 징동닷컴(JD.COM)이 중국 인민은행이 발행한 디지털화폐(CBDC)로 직원들의 급여를 지급하는 등 CBDC 생태계에 적극 합류한다. 2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징동닷컴은 올 1월부터 디지털위안으로 직원들의 급여를 지급하기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또 급여 지급 외에도 협력사에 대한 대금 지급이나 은행간 결제에도 디지털위안을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징동닷컴은 핀테크 부문 자회사를 통해 중국 인민은행의 CBDC 개발에 참여해 왔다. 한편 중국 인민은행 리 보(Li Bo) 부총재는 최근 공개행사에서 "내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외국인들에게 디지털위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일정을 밝혀 디지털위안의 글로벌 사용에도 나설 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

[글로벌포스트] JP모건도 비트코인 시장 진출
중국 2위 전자상거래 업체 징동닷컴(JD.COM)이 중국 인민은행이 발행한 디지털화폐(CBDC)로 직원들의 급여를 지급하는 등 CBDC 생태계에 적극 합류한다.
테슬라, 2.72억달러 규모 비트코인 팔아 1억달러 이익 실현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올 1·4분기에 보유중이던 비트코인(BTC) 중 일부를 팔아 1.01억달러(약 1122억원)의 이익을 실현했다. 2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테슬라는 1·4분기 실적 보고를 통해지난 2월 매입한 15억달러(약 1조7000억원) 규모 비트코인 중 일부를 매각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테슬라는 2억7200만달러(약 3021억원)규모에 달하는 비트코인을 매각했다.
이에 따라 현재 테슬라는 13억3000만달러(약 1조4776억원) 규모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게 됐다. 실적 보고를 통해 테슬라는 "1·4분기 비트코인과 관련해 순현금 유출(net cash outflow) 규모가 12억달러(약 1조3332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글로벌포스트] JP모건도 비트코인 시장 진출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올 1·4분기에 보유중이던 비트코인(BTC) 중 일부를 팔아 1.01억달러(약 1122억원)의 이익을 실현했다.




cafe9@fnnews.com 이구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