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팀호완은 홍콩식 '파이구 볶음밥'과 '사천식 완탕 비빔면' 등 신메뉴 2종을 3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메뉴 '파이구 볶음밥'은 돼지 등심을 튀겨 볶음밥과 함께 곁들여 먹는 요리다. 함께 곁들여 먹는 볶음밥은 계란과 함께 담백하게 볶아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먹을 수 있는 메뉴다.
함께 출시하는 '사천식 완탕 비빔면'은 팀호완의 인기 메뉴인 사천식 완탕에 볶은 야채와 면을 더해 풍미를 낸 메뉴다. 사천식 완탕은 돼지고기 소를 기본으로 싼 완탕을 특제 칠리소스와 함께 먹는 국물 없는 완탕 요리다.
팀호완코리아 관계자는 "인기 메뉴들을 더 맛있게 조합해 선보이기 위해 신메뉴를 출시하게 됐다"며 "홍콩 현지의 맛과 식감을 살린 딤섬과 함께 다양한 팀호완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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