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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밤새 9명 코로나19 신규 확진…누적 3912명

진주 5명, 창원·김해·함양·거창 각 1명 통영 소재 식품공장 관련 1명 추가 어제 하루 누적 확진자 43명 기록
[서울=뉴시스] 1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627명 증가한 12만2634명이다. 신규 국내 발생 확진자는 593명, 해외 유입은 34명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서울=뉴시스] 1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627명 증가한 12만2634명이다. 신규 국내 발생 확진자는 593명, 해외 유입은 34명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밤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명이 발생했다고 1일 밝혔다.

어제 하루 누적 확진자는 43명을 기록했다.

추가 확진자 9명(경남 3907~3915번)은 ▲진주 5명 ▲창원 1명 ▲김해 1명 ▲함양 1명 ▲거창 1명으로, 5개 시군에서 나왔다.

확진일은 ▲지난 밤 7명 ▲오늘 오전 2명이다. 감염경로는 ▲통영 소재 식품공장 관련 1명 ▲도내 확진자 접촉 5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1명 ▲조사중 2명이다.

진주 신규 확진자 5명 중 70대 남성 1명은 '통영 소재 식품공장 관련' 확진자다. 누적 확진자는 31명이다.

2명은 60대 여성과 10세 미만 남아로 가족이며, 가족간 전파다.

1명은 10세 미만 남아로 도내 확진자 접촉자다. 1명은 50대 남성으로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창원 확진자 60대 남성, 김해 확진자 60대 여성은 각각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다.

함양 확진자는 50대 남성이며, 전북 확진자의 접촉자다.
거창 확진자는 10대 남성으로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는 오전 10시 현재 3912명(입원 496, 퇴원 3402, 사망 14)이다. 검사중 의사환자는 1964명, 자가격리자는 437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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