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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대사동 신축 복합커뮤니티센터 개소

뉴스1

입력 2021.05.02 09:41

수정 2021.05.02 09:41

대사동 신축 복합커뮤니티센터 전경(대전 중구청 제공)© 뉴스1
대사동 신축 복합커뮤니티센터 전경(대전 중구청 제공)© 뉴스1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 대전 중구는 3일 대사동 복합커뮤니티센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대사동 주민센터는 대사동 129-7번지 일원에 총 사업비 45여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619.81㎡·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됐다.

Δ지상 1층에는 민원실·회의실·복지상담실 Δ지상 2층에는 돌봄교실 등 주민복지 공간 Δ지상 3층에는 다목적공간·동대본부 Δ지상 4층에는 주민체력단련실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대사동 주민센터는 민원인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청사 부설주차장 15면과 인근에 공영주차장 60면을 확보했다.

태양광 발전시설을 갖춘 환경친화공공건축물로 조성돼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BF)도 획득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다목적 복합문화청사인 대사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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