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오프라인 행사와 화상회의 플랫폼(ZOOM)을 활용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거점온돌방’은 돌봄공동체 공모를 통해 지역사회 돌봄활동 촉진 및 지역공간을 활용한 주민주도형 돌봄공동체 확산을 위해 만들었다.
최종 선정된 거점온돌방은 ▲꿈샘마을작은도서관 ▲창작집단쟁이 ▲행복육아꾸러미지원네트워크 ▲온마을쉼표학교 ▲꿈터마을어린이도서관 ▲ 더공동부엌 ▲구름자전거 작은도서관 등 7개소이다.
이날 행사는 거점온돌방 운영을 위한 다짐을 비롯한 온라인을 통한 7개소의 공간 내부소개와 대표자 인터뷰 등이 진행됐다.
김혜영 센터장은 “우리 센터는 향후 거점온돌방과 상호 연계를 바탕으로, 우수프로그램 및 자원공유는 물론 운영진의 역량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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