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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41개 중소기업에 운전자금 119억 지원

뉴스1

입력 2021.05.03 14:49

수정 2021.05.03 14:49

김천시청사 전경© 뉴스1
김천시청사 전경© 뉴스1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김천시는 41개 중소기업에 운전자금 119억원을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김천시는 코로나19로 내수 부진 등 경영난을 겪는 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역대 최고 수준인 550억원의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편성해 최대 4%의 이자를 지원한다.

김천시는 60억원을 마련, 지난달 중소기업운전자금 융자 추천 신청을 받았으나 수요 기업이 많자 신청기업 모두에게 지원하기 위해 119억원으로 자금을 늘렸다.


올해 설 운전자금 지원금을 포함하면 지금까지 112개 업체에 334억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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