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브랜뉴뮤직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레이블 싱글 프로젝트를 론칭한다.
브랜뉴뮤직은 새 레이블 싱글 프로젝트 '텐 프로젝트'를 론칭, 4일 첫번째 싱글로 버벌진트, 한해, 원슈타인이 함께 한 '굿모닝'을 발표한다.
'텐 프로젝트'는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는 브랜뉴뮤직이 이를 기념하며 지난 10(TEN)년간 발매했던 브랜뉴뮤직의 명곡들을 선별하여 완전히 새롭게 발표하게 될 싱글 프로젝트다.
소속사 측은 "음원 명가 브랜뉴뮤직의 진면모와 역사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트랙들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어필했다.
그 첫 번째 트랙 ‘굿모닝’은 지난 2012년 버벌진트가 10CM의 권정열과 함께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버벌진트의 대표곡이다.
지난 1일 브랜뉴뮤직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들엔 브랜뉴뮤직의 10주년을 기념하는 프롤로그 영상이 깜짝 공개됐다. 다사다난했던 레이블의 10년 역사를 총망라한 이 영상을 통해 브랜뉴뮤직은 많은 음악팬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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