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강성규 기자 = 롯데하이마트는 가정의달을 맞아 온라인쇼핑몰에서 '하이마트는 사랑을 싣고'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온라인 선물하기' 이용자 대상으로 진행된다. 가정의달 인기 선물인 안마의자, 노트북, 무선 청소기 등 이슈 상품을 모아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행사는 '어버이날', '어린이날', '부부의 날', '성년의 날' 등 5가지 추천 테마로 운영된다.
어버이날 추천 테마에는 건강가전과 주방가전을 준비했다.
'어린이날' 테마에서는 다양한 콘솔게임기를 준비했다. 닌텐도 스위치 행사 모델을 구매하면 엘포인트, 카드 청구할인 등 최대 5만원 상당 혜택을 제공한다. '성년의 날' 테마에서는 노트북, 태블릿 등 다양한 인기 PC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부부의 날' 테마에서는 삼성 무선 청소기를 모든 혜택을 적용해 25% 저렴하게 선물할 수 있다. 이외에도 '나에게 선물하는 날' 테마에서는 와인냉장고, 프리미엄 스피커, 전동스쿠터 등 이슈 상품을 혜택가로 구매할 수 있다.
또 롯데하이마트는 가정의 달을 맞아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서피스 랩탑 4' 단독모델(5UI-00021)을 출시한다. 서피스 랩탑 4는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은 물론 게임이나 영상 시청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고성능 모델이다.
4일부터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잠실점, 월드타워점 등 주요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온라인 선물하기'로 구매하면 엘포인트를 최대 6만 점 받을 수 있고 여기에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18만원을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한편 온라인 선물하기 서비스는 비대면으로 가전을 선물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름, 연락처, 주소 등 받는 사람의 정보를 입력하면 감사 카드와 함께 선물로 보낼 수 있다.
특히 기념일이 있는 달에 인기가 많다. 올해 1월15일부터 2월13일까지 설날 직전 30일 동안 온라인 선물하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 늘었다. 지난해 11월 26일부터 12월25일까지 크리스마스 전 30일 동안은 전년 동기 대비 900% 증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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