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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슈에뜨, 매출 고공행진…여름 신상품도 출시

럭키슈에뜨, 매출 고공행진…여름 신상품도 출시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여성 영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럭키슈에뜨'가 올해 전년 대비 월 평균 130%씩 신장하며 고공행진 중이다.

배우 한소희를 모델로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발 빠른 제품 출시, 온라인 채널에서의 색다른 체험 공간을 운영하는 등 고객 접점에서 다양한 콘텐트를 강화한 것이 주효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럭키슈에뜨는 편안한실루엣의 점프수트 스타일과 온도 차가 큰 날씨에 활용도 높은 재킷, 베스트 등을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셔링 디테일 데님 점프수트는러플 디테일과 시원한 워싱 컬러로 편안함과 스타일을 모두 잡아 출시 3주 만에 완판, 리오더로 현재 판매율 110%를 기록하며 반응이 뜨겁다. 또 프릴 디테일 점프수트는 블랙 컬러의 깔끔한 점프수트로 휴가지부터 데일리 웨어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있어 더욱 인기다.

럭키슈에뜨는 'MON7(먼세븐)'을 통해 여름 신상품을 12일 출시한다.
MON7은 매월 신제품을 온라인에서 7일 전 선오픈하는 프로모션으로, 브랜드의 유니크한 감성에 경쾌한 클래식 패턴을 더해 '럭키한.소희'의 여름 스토리를 완성했다.

이와 함께 럭키슈에뜨는기존 VR(가상현실) 런웨이 형식에서 이번 시즌 '럭키타운'으로 리뉴얼했다. 각각 다른 공간에서 모델 한소희가 아이템을 색다르게 소화해 공간을 이동하며 색다른 무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제품 클릭 시 구매 페이지로 연동된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