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은 지난 10일 오후 자신의 SNS에 "이렇게나 축하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매번 너무나 과분한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너무 감동받았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매번 이렇게 사랑받는다는 게 아직도 실감이 안 나고 정말 감사한데, 표현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생각하게 되는 거 같아요.. (구체적으로 사랑한다는 말♥)"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오늘 너무 행복해요.. ♥♥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라고 즐거운 마음과 팬들을 향한 애정을 전하며 글을 마무리했다.
그는 생일 축하 메시지가 담긴 지하철 전광판 앞을 직접 찾아 방문 사진을 남겼다. 또 팬들을 향해 손하트를 보내는 셀카도 함께 게재했다.
한편, 이재욱은 올해 공개되는 넷플릭스 드라마 '무브 투 헤븐 :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의 촬영을 마쳤다. 최근 홍자매 작가의 신작 '환혼'의 주연으로 발탁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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