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오비맥주 버드와이저는 코로나 블루에 지친 '집콕족'을 위한 한정판 '마이크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버드와이저 740mL 캔맥주 5개와 블루투스 마이크 1개로 구성돼 있다. 전국 대형마트에서 이달 하순부터 판매한다. 버드와이저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집콕 노래방'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
패키지에 포함된 블루투스 마이크는 버드와이저 로고를 새긴 것이 특징이다.
버드와이저 브랜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답답함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극복 방법을 제시하고자 이색 패키지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버드와이저는 단일 브랜드 판매량 세계 1위의 아메리칸 스타일의 프리미엄 라거 맥주로, 현재 전 세계 85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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