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온·오프라인 동시 판매
이번에 선보이는 신상품은 '아쿠아 디 파르마'의 블루 라인 1종과 차량용 디퓨저 3종이다. 신라인터넷면세점과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블루 라인 신제품인 '베르가모또 디 칼라브리아-라 스푸냐뚜라'는 고대부터 이어지는 추출 기술로 만들어져 장인의 손길에서 탄생한 최고급 자기에 담겨있다.
한편 신라면세점은 면세점 중 화장품·향수 부문 세계 최대 규모 사업자로 자리 잡으면서 글로벌 화장품·향수 브랜드와 전략적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전세계 면세점 최초 입점한 '후다 뷰티'를 비롯해 '헬레나 루빈스타인' '메종 마르지엘라 향수' 'CM향수' 등 다양한 브랜드가 한국 진 시 백화점이나 일반 매장보다 신라면세점에 먼저 입점하며 고객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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