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클럽(W클럽)이 새롭게 런칭되며 '프리미엄 소개팅 서비스'을 통해 처음으로 100% 만남보장 정책을 실시하며 언택트시대에 만남을 위한 방법으로 소개팅 수요가 높아진 요즘 2030 세대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번 런칭된 더블유클럽은 '100% 만남보장 및 못 만나면 100% 환불' 정책을 제공하며 철저한 서류검증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회원을 소개시켜주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고 전했다.
더블유클럽 측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경제력 서류검증 기반의 회원 신뢰도, 만남보장, 합리적인 비용 등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관계자는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활동이 강화됨에 따라 온라인 소개팅 시장은 나날이 커져가고 있다. 이에 더블유클럽은 만나보고 싶고 OK 한 상대에게만 내 프로필을 공개하는 1:1 프라이빗 매칭만을 제공함으로써 내가 원치 않는 상대에게는 내 정보가 일체 공개되지 않아 이런 부분을 고려했다며 이와 더불어 철저한 서류 검증 및 전문 심사팀이 프로필을 면밀히 검증하여 신뢰성을 높였다”고 전했다.
또한 컨시어지에 기반한 매칭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본인이 원하는 조건 및 본인의 여건에 적합한 수준별 회원이 소개된다는 점에서 부담 없이 상대방을 만날 기회가 생긴다는 점 또한 눈여겨볼 수 있는 점이다.
더블유클럽 관계자는 “더블유클럽은 새로운 매칭서비스로 온오프라인 기반 프리미엄 사교모임 업계를 선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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