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 주자인 '마이쮸'는 '아이지킴콜 112'를 알린다. 다음 달부터 생산하는 마이쮸 포장지에 아동학대 신고 번호인 112를 인쇄한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과자를 통해 어린이가 안심하고 뛰어 놀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어린이 사회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인식개선과 해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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