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그룹 스파이스걸스 출신 빅토리아 베컴이 네 자녀와 함께 만든 추억을 떠올렸다.
5월31일(현지시간) 빅토리아 베컴은 인스타그램에 "휴가 때 좋은 추억들, 사회적 거리두기를 한 형제들 그리고 다정한 하퍼, 모두 사랑해"라며 네 자녀의 사진을 게재했다.
빅토리아 베컴은 아름다운 풍경의 휴가지에서 네 자녀의 사진을 찍었다. 훤칠하게 큰 세 아들, 그리고 귀여운 막냇동생 하퍼세븐의 귀여운 매력이 눈길을 끈다.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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