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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이혼후 SNS 근황…"비온 뒤 무지개 올라올 것"

뉴시스

입력 2021.06.01 14:56

수정 2021.06.01 14:56

[서울=뉴시스] '안재현' . 2021.06.01. (사진=안재현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안재현' . 2021.06.01. (사진=안재현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배우 안재현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안재현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iove, un arcobaleno sorger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안재현이 올린 글은 이탈리아어로 '비 온 뒤. 무지개가 올라올 것이다'라는 뜻이다.

공개된 사진 속 안재현은 마스크를 착용, 두 눈만 드러낸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촉촉이 젖은 머리카락과 큰 눈망울이 눈에 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빨리 보고싶어요", "항상 파이팅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재현은 지난해 7월 배우 구혜선과 이혼했다.
최근 '신서유기' 스페셜 스프링 캠프'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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