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친자매안 에이핑크 멤버 겸 배우 손나은과 프로골퍼 손세은이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손세은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세은과 손나은은 각각 레드와 블랙 컬러의 화려한 의상을 입고 있다. 여기에 명품백을 더해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무엇보다 두 자매 모두 화사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나은은 최근 YG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이다. 손나은의 친동생인 손새은은 이전부터 YG 계열사인 YG스포츠와 함께 하고 있다. 이로써 두 사람음 '범 YG'에서도 한솥밥을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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