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스토리 컴퍼니와 AD406은 공동제작으로 10월부터 '미남당' 촬영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피플스토리 컴퍼니는 드라마 '투깝스' '군주-가면의 주인'을 만들었다. AD406은 영화 '끝까지간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제작했다.
원작은 무당이 된 전직 프로파일러 '한준'과 동료들이 펼치는 미스터리 활극이다.
드라마 '미남당'의 집필은 영화 '황해', '군도', 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의 박혜진 작가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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