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내 환경교육 체험의 장 성과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 옥산초등학교가 7회 청주시 환경대상을 수상했다.
옥산초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교내 환경교육 체험의 장'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을 받았다.
단체부문 금상은에너지 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한 ㈜오리온에, 개인부문 금상은 11년간 자연보호 활동에 헌신한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청주시협의회 전은자씨에게 돌아갔다.
은상은 대길초등학교와 ㈜에코프로비엠 김태훈씨, 동상은 영보화학㈜과 복대1동 자연환경보전협의회 안흥수씨가 차지했다.
자연환경보전협의회 김홍준씨 등 14명은 유공자 시장 표창을 받았다.
한범덕 시장은 "기후 변화는 인류 생존을 위협하는 매우 시급한 현안이기에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을 제외한 환경의 날 기념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열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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