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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동호지구 바닷가책방마을, 로컬스테이 시범운영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06.11 09:39

수정 2021.06.11 09:39

【파이낸셜뉴스 동해=서정욱 기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동호지구 바닷가책방마을 도시재생사업의 홍보·활성화를 위해 ‘로컬스테이’ 3개 동에 대해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11일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동호지구 바닷가책방마을 도시재생사업의 홍보·활성화를 위해 ‘로컬스테이’ 3개 동에 대해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동호지구 바닷가책방마을. 사진=동해시 제공
11일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동호지구 바닷가책방마을 도시재생사업의 홍보·활성화를 위해 ‘로컬스테이’ 3개 동에 대해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동호지구 바닷가책방마을. 사진=동해시 제공

11일 동해시에 따르면 로컬스테이는 동호지구 바닷가책방마을 도시재생사업구역 내 빈집을 리모델링해 만든 숙박체험공간이다.

이번 시범운영은 도시재생사업에 관심이 있고, 동호지구 바닷가책방마을 체험을 원하는 타 지역주민을 대상(동해시민 제외)으로 최소 2박 3일부터 최대 4박5일까지 숙박 체험이 가능하다.


또, 시는 로컬스테이 체험단으로 선정된 대상자를 대상으로 주민에게 배우는 북바인딩, 동네 가이드 투어 등 여러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며, 시범운영은 7월 말까지이다.

장인대 동해시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하여 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이 많은 홍보가 되어, 향후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사업운영 계획을 수립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