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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플러스, 카카오벤처스와 창업자 성장지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06.17 11:01

수정 2021.06.17 11:01

입주 스타트업 대상 카카오벤처스 ‘오피스아워’

매월 5팀 선정해 1:1 투자 미팅 및 멘토링 제공
[파이낸셜뉴스] 최근 SK텔레콤과 미래에셋그룹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한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는 카카오벤처스와 창업자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원 사업 공동추진 △창업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 공동기획 및 운영 △창업자들을 위한 안정적 입주 공간 확보 △홍보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한다.

이를 위해 카카오벤처스는 스파크플러스 입주사에게 자사 멘토링 프로그램인 ‘오피스아워’를 제공한다.
카카오벤처스는 매월 5개 스파크플러스의 입주사를 선정해 멘토링 및 투자 미팅을 지원한다. 스파크플러스는 카카오벤처스 인증을 거친 추천기업 대상으로 최장 6개월간 오피스 및 지정석 할인 기회를 지원한다.



스파크플러스-카카오벤처스 로고. 스파크플러스 제공
스파크플러스-카카오벤처스 로고. 스파크플러스 제공

목진건 스파크플러스 대표는 “카카오벤처스 오피스아워를 통해 스파크플러스 입주사들이 비즈니스 경쟁력을 확보하고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