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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정세균·이광재, 反이재명 연대로 경선 연기 공세

뉴시스

입력 2021.06.22 05:01

수정 2021.06.22 05:01

도심공항 이전 정책 토론회…경선 연기론 공통 입장 주목
[서울=뉴시스]국회사진기자단 =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대선 출마 선언식에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 이광재 의원, 김두관 의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06.1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국회사진기자단 =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대선 출마 선언식에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 이광재 의원, 김두관 의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06.1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윤해리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와 정세균 전 국무총리, 이광재 의원이 22일 합동 토론회를 개최한다.


민주당 대선주자 3인방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마리나컨벤션 센터에서 '도심공항 어떻게 할 것인가' 정책 토론회를 갖고 도심공항 인근 고도제한 완화와 도심 군 공항 이전 가능성을 논의한다.

이날 토론회는 도심공항 이전 및 주거 문제 해결을 주제로 열렸으나, 경선 흥행을 위해 경선 일정 연기를 주장하는 반(反) 이재명 연대 대선주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이 자리에서 후보들의 공통된 입장 표명이 나올지 주목된다.


민주당은 오전 10시 30분께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대선 경선 연기 논의를 위한 끝장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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