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이디야커피는 신제품 '생과일 수박주스'가 출시 일주일 만에 누적 판매 10만 잔을 돌파했다고 6월 30일 밝혔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여름 대표 과일 수박을 활용한 신제품 생과일 수박주스는 지난 주 출시 후 단기간에 10만 잔을 돌파하면서 단숨에 매출 순위 상위권에 자리매김했다.
이디야커피가 올해 여름을 맞아 출시한 생과일 수박주스는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생과일 음료다. 얼리지 않은 생수박을 갈아 넣어 시원한 제철 수박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갈증해소에 효과적이다.
생과일 수박주스는 당도 11브릭스(brix) 이상의 국내산 고당도 수박만을 엄선해 시원한 얼음과 함께 듬뿍 갈아 넣어 수박 본연의 깊고 진한 달콤함과 특유의 청량감이 특징이다.
gmin@fnnews.com 조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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