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코이카에 따르면 코이카는 지난 6월 28일부터 4일간 온라인으로 개최된 GCF 제29차 이사회에서 이행기구 인증을 획득했다. GCF는 개발도상국의 저탄소 발전 및 기후복원력 강화에 대한 자금을 지원하는 유엔산하 국제금융기구다. 코이카는 2018년 7월부터 2년 동안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친 끝에 이행기구 인증을 획득했다.
dearname@fnnews.com 김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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