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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서충주’ 충주 최고 청약경쟁률 ’잭팟’…‘1순위’ 마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07.06 10:23

수정 2021.07.06 10:23

최고 14.41대 1, 평균 8.66대 1로 1순위 당해지역 내 마감
7월 12일(월) 당첨자 발표…7월 26일(월)~28일(수) 3일간 정당계약 진행
충주기업도시 대표 고품격 주거단지… 교통•인프라•학군 등 원스톱 입지
한화건설 포레나 서충주 투시도
한화건설 포레나 서충주 투시도

한화건설이 또 한 번 역사를 썼다.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이 충북 충주기업도시에서 선보인 ‘한화 포레나 서충주’가 충주기업도시를 비롯한 충주시 역대 최고인 8.66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통계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보면 지난 5일(월) 1순위 청약 접수를 받은 ‘한화 포레나 서충주’는 26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297명이 접수(당해·기타 포함)하면서 평균 8.66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84㎡B로 17가구 모집에 245명이 몰리며 14.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 밖에도 전용 84㎡A는 114가구 모집에 1,189명이 몰리며 10.4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전용 84㎡C도 6.9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화건설 송희용 분양소장은 ”충주기업도시를 대표하는 고품격 주거단지로 기업도시의 미래가치와 교통, 인프라, 학군 등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라며 “특히 사전 방문 예약제를 통해 견본주택을 내방한 관람객 대부분이 상담을 받고 돌아갈 정도로 내 집 마련 의지가 높았던 만큼 계약도 원활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설명했다.

정당계약 일정은 오는 28일까지다. 1순위 청약을 성황리에 마친 한화 포레나 서충주는 7월 12일(월) 당첨자가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26일(월)부터 28일(수)까지 3일 동안 진행된다.

이 지역은 미래가치 또한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화 포레나 서충주가 위치한 충주기업도시는 많은 기업들이 입주 및 유치가 예정되어 서충주의 새로운 주거벨트로 미래가치가 높다. 충주기업도시에는 포스코ICT, 롯데칠성, 현대모비스, 코오롱생명과학 등이 입주(계획)되어 있고 약 3만명이 근무 중이다.

중부내륙고속도로와 평택제천고속도로가 인접해 평택, 제천, 여주, 문경 등 주변 도시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82번 국도를 이용하면 시청, 터미널, 대형병원 등이 위치한 충주 도심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도보거리에는 서충주어린이집, 중앙탑초·중교, 중앙탑 학원가가 위치해 있으며, 단지 옆 에는 용전고등학교(가칭)가 2023년 개교를 앞두고 있다. 단지 앞 도보거리에 중심상업지구가, 단지 뒤로 중앙공원과 근린공원이 위치하고 있다.
인근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문화센터가 들어서는 서충주국민체육센터도 건립될 예정이다.

‘한화 포레나 서충주’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6개동, 총 47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는 2023년 10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