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토목학과는 전북 유일의 지적 관련 학과로 전공 자격증 특별반, 한국사반, 특별 고시반 등의 운영을 통해 매년 꾸준히 공무원 및 공기업 합격자를 다수 배출하고 있다.
특히 최근 3년간 총 82명(2018년 26명, 2019년 32명, 2020년 24명)의 공무원 공기업 합격자를 배출했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VISION 공무원·공기업 시험 준비반'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1년 내내 담당 교수진의 지도 아래 주·야간 교육으로 실력을 갖추고 지역에 보탬이 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지성 지적토목학과장은 "지적·토목 관련 학과가 개설된 어느 대학보다 많은 공무원과 공기업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고 자부한다"면서 "전주비전대만의 단계별 취업지원 교육이 성과를 나타내고 있으며, 총장님을 비롯한 각 부처장들의 격려 방문이 학생들의 학습동기를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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