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식품

일화, 무라벨 초정탄산수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07.12 08:12

수정 2021.07.12 08:12

일화, 무라벨 초정탄산수 출시

[파이낸셜뉴스] 일화는 초정탄산수 무라벨 버전을 출시하고 친환경 용기 도입에 박차를 가한다고 12일 전했다.

일화는 지난달 제로칼로리 '부르르 사이다'를 무색·무라벨 페트병으로 출시한데 이어 초정탄산수까지 무라벨을 도입해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

무라벨 초정탄산수는 기존에 에코탭(Eco-Tap)으로 제작된 라벨을 없애 재활용이 한층 용이해졌다. 가장 구매율이 높은 초정탄산수 350mL 용량부터 무라벨 적용 후 차차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무라벨 초정탄산수는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일화공식몰(네이버스마트스토어), 쿠팡, 지마켓, 카카오, 신세계 등 온라인에서 판매된다.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 2일까지 리뷰 이벤트도 진행된다. 일화 공식몰(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제품 구입 후 리뷰를 작성한 5명을 선정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5000 포인트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8월 6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