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혜정 기자 = 비대면 온라인 '내차팔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AJ셀카는 오는 19일부터 제주지역에 대한 출장평가 및 내차팔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제주지역은 지금까지 시장 및 중고차 유통 특성상 온라인 지원이 제한적이었으나 서비스 지역 확장으로 제주 도민들도 딜러 대면 없이 전국의 매매상사로부터 내 차에 대한 견적가를 받고 판매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AJ셀카의 내차팔기 서비스는 중고차량 판매 시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면 전문 차량평가사가 고객이 원한는 시간과 장소로 방문해 판매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대신해주는 것을 말한다.
AJ셀카는 제주지역 서비스 확대로 지역 간 장벽을 극복할 수 있는 온라인 내차팔기의 장점이 더 강화될 것이라 보고 있다. 실제 올해 상반기 AJ셀카 온라인 내차팔기 판매 데이터 기준, 거래가 성사된 중고차량이 같은 광역시·도가 아닌 타 지역으로 판매되는 경우는 전체의 76%를 차지했다.
안인성 AJ셀카 온라인사업본부장은 "제주지역 서비스 확장으로 모든 특별시, 광역시, 도 내에서 AJ셀카 온라인 내차팔기가 가능해졌다"며 "온라인 내차팔기 이용 시 다른 지역 상사에게도 판매가 수워해져 보다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내차팔기가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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