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의정부시보건소 U-Health Live 스튜디오 구축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07.19 01:07

수정 2021.07.19 01:07

【파이낸셜뉴스 의정부=강근주 기자】 의정부시보건소는 스마트 건강도시 도약을 위해 7월부터 통합건강증진 U-Health Live 스튜디오를 구축하고 의정부형 건강증진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U-Health Live는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더불어 건강증진 활동을 못하는 시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고안된 스마트 도시형 언택트 건강사업이다. 의정부시보건소는 3층 통합건강증진센터에 해당 스튜디오를 직접 구축해 총 4개 플랫폼을 구성해 시민건강 증진활동 공백을 통합적으로 메울 예정이다.

의정부시보건소 통합건강증진 U-Health Live 스튜디오. 사진제공=의정부시
의정부시보건소 통합건강증진 U-Health Live 스튜디오. 사진제공=의정부시
의정부시보건소 통합건강증진 U-Health Live 스튜디오. 사진제공=의정부시
의정부시보건소 통합건강증진 U-Health Live 스튜디오. 사진제공=의정부시

건강증진교육 플랫폼 구성은 건강생활실천(운동-영양-금연), 만성질환예방(고혈압-당뇨-아토피),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장애인 작업치료, 2차장애 예방), 모자보건사업(산모-영양플러스)으로 구성돼 사업별로 신청 받고 있으며, 요일별 건강교육은 ZOOM을 통해 이뤄진다.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회의 형식으로 진행되는 건강증진교육은 실시간으로 진행될 뿐만 아니라 해당 건강교육자료는 플랫폼에 모두 게시돼 시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장연국 의정부시보건소장은 18일 “코로나19로 건강증진활동이 현저히 떨어져 있고, 이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스마트 건강도시로 나아가는 첫 발판으로 통합건강증진 U-Health Live는 매우 적합한 사업이니, 시민은 적극 참여해 달라”고 강조했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