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2000년대 인기 데님 '트루릴리젼' 4년 만에 돌아온다

뉴시스

입력 2021.07.22 16:21

수정 2021.07.22 16:21

8월 말 제품 런칭…프리미엄 데님 및 맨투맨 출시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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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국현 기자 = 2000년대 초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 트루릴리젼이 4년 만에 국내에서 다시 선을 보인다.

스타콜라보는 레트로 패션이 꾸준히 각광받으며 다양한 세대에게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패션 시장의 흐름에 따라 트루릴리젼의 리런칭을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트루릴리젼은 심플한 디자인에 편안함을 추구하면서도 최상의 품질과 완벽한 핏을 제공하며 말발굽 로고와 선명한 스티치 디자인이 특징으로 한국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트루릴리젼은 오는 8월 말 2021 가을·겨울(F/W) 컬렉션 런칭을 통해 프리미엄 데님 제품들을 선보인다. 스트레이트 핏, 릴렉스드 스트레이트 핏, 슬림 플레어 핏 등 다양한 핏을 제안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확대할 예정이다.

추워지는 가을·겨울에 착용하기 좋은 맨투맨과 보아 후디 셋업, 리버시블 플리스 자켓까지 차례로 라인업을 확대해 선보일 예정이다.

스타콜라보 관계자는 "2000년대 초 최고의 인기를 끌었던 트루릴리젼을 레트로 패션의 인기에 힘입어 4년 만에 한국에서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트루릴리젼만이 구현할 수 있는 완벽한 핏과 소재는 물론 더욱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해진 데님을 비롯해 맨투맨, 플리스 등 다양한 제품들과 함께 소비자에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트루릴리젼은 8월 말부터 현대홈쇼핑 및 GS홈쇼핑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판매할 예정이며, 온라인 홈페이지도 공식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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