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LB자산운용과 매각자문사 딜로이트 안진 회계법인은 이천안평리복합물류센터와 인천주안물류센터 우선협상대상자에 키움투자자산운용을 선정했다. 오는 10월 내 거래가 종료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 착공된 이천안평리복합물류센터는 오는 10월 준공 예정인 복합 물류창고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전역의 접근성이 매우 우량한 편이다. 호법JC에서 700m거리로, 영동고속도로 덕평 IC 및 중부고속도로 서이천 IC를 통할 수 있다. 경기 남부권의 우량한 물류센터로 평가된다.
인천주안물류센터는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 주안산업단지 내 소재다. 지상7층 및 지하1층으로 약 1만7851㎡ 규모 상온물류센터다. 경인고속도로 가좌IC에서 500m거리다. 경인고속도로 및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를 통해 접근을 할 수 있다.
현재 임대율 100%로 의류업체 네파가 마스터리스(책임임차)를 하고 있다. 인근에 첨단산업단지 및 도시개발지구 등의 개발이 예정돼 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