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차 배우는 가장 쉬운 방법…오설록 '다다일상 베이직'

뉴시스

입력 2021.08.04 19:45

수정 2021.08.04 19:45

'매일 만나는 차' 주제…매월 티 소믈리에 선정 세 가지 구성 중 택1 작년 출시 '홈카페’과 함께 상품 2종…생활 방식·취향 따라 선택 구독
오설록 '다다일상 베이직' *재판매 및 DB 금지
오설록 '다다일상 베이직'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프리미엄 티 브랜드 '오설록'이 차 정기 구독 서비스 '다다일상'(茶茶日常)에 새로운 상품을 추가한다고 4일 밝혔다.

‘베이직’이다.

오설록은 수많은 차 종류 중 어떤 것이 내게 잘 맞는지 고민하는 고객에 주목해 이를 기획했다.

'매일 만나는 차'를 주제로 한다. 매월 오설록 티 소믈리에가 선정한 세 가지 구성품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각각 티백을 열 개 이상씩 담는다.

정가는 2만원이 넘지만, 월 구독료는 1만6000원을 책정했다. 배송비도 없다. 매월 오설록 직영 몰에서 쓸 수 있는 20% 할인 쿠폰 2장을 증정한다. 차를 마시며 읽기 좋은 '월간 모먼트 카드'도 제공한다.

오설록 '다다일상 베이직'의 '다다일상 시작' *재판매 및 DB 금지
오설록 '다다일상 베이직'의 '다다일상 시작' *재판매 및 DB 금지
처음 구독하면 취향을 알아보는 데 도움이 되는 차 10종을 조합한 스타터 키트인 '다다일상 시작'을 받을 수 있다.

매월 구성품 중 하나를 고르는 게 번거롭다면 '랜덤 배송'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이로써 다다일상은 지난해 출시해 호응을 얻고 있는 '홈카페’와 함께 두 가지 상품을 운영하게 됐다. 고객은 생활 방식과 취향에 따라 하나를 골라 구독할 수 있다.

오설록은 2019년부터 다다일상을 운영 중이다. 매월 마시기 좋은 차들을 선별해 배송한다.

오설록 '다다일상 베이직' *재판매 및 DB 금지
오설록 '다다일상 베이직' *재판매 및 DB 금지
홈카페는 '다르게 만나는 차'를 주제로 매월 이색적인 차 활용 레시피를 제안한다. 외부 활동이 어려운 요즘, 집에서 차를 색다르게 즐기는 경험에 주안점을 둔다.

매월 '그 달의 레시피 카드'와 차, 티 푸드, 필요한 재료, 소품 등을 준다.

처음 구독하면 400㎖ 용량 유리컵, 엽서 등을 담은 파우치를 선사해 환영한다.

홈카페 레시피는 오설록 직영 몰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월 2만5000원이다. 매월 30% 할인 쿠폰을 5장씩 준다.


다다일상은 오설록 직영 몰에서 신청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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