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티몬은 8·15 광복절을 맞아 역사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한정판 굿즈를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대표 상품은 모나미 한정판 '153 ID 8.15 볼펜세트'다. 이번 제품은 1940년 9월17일 창설한 광복군을 기억하기 위해 제작했다. 광복군 의복 색상을 사용해 볼펜과 패키지를 디자인했다. 외부 케이스와 속지에는 백범 김구의 '백범일지'를 인쇄해 의미를 더했다.
안중근과 유관순을 포함한 위인 8명 모습을 그려 직접 만들 수 있는 위인 에코백 세트도 선보인다. 에코백과 패브릭 물감 세트·붓을 함께 구성했다. 태극기 배지와 목걸이 제작 세트도 함께 판매한다.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3.1운동 지도를 만들어보는 체험 상품도 선보였다. 이번 체험 상품에는 초등학교 2학년 이상만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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