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박수홍이 운영하는 다홍이 인스타그램에는 "오늘도 잘생겼다 박다홍"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4월 친형과 금전적 문제로 갈등을 겪은 후 친형을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이후 지난달 23세 연하 연인과 혼인신고 후 부부가 됐다.
또 그는 지난 3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명예훼손, 모욕, 업무방해, 강요 등의 혐의로 유튜버 김용호와 그에게 허위제보를 한 신원미상의 제보자들에 대한 고소장을 경찰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용호는 자신이 받은 제보를 토대로 박수홍과 그의 아내에 관한 여러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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