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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하반기 '내포신도시 반도유보라' 분양

12개동 총 955가구 전용면적 84㎡ 단일타입
평택서 선보인 브랜드 상가 '파피에르'도 선봬
반도건설이 충남 내포신도시에 첫 선보이는 '내포신도시 반도유보라(가칭)' 조감도
반도건설이 충남 내포신도시에 첫 선보이는 '내포신도시 반도유보라(가칭)' 조감도

[파이낸셜뉴스] 최근 평택 고덕지구에서 최단기간 '오피스텔과 브랜드상가 파피에르 고덕'을 성공적으로 분양한 반도건설이 하반기 충남 혁신도시로 지정된 내포신도시에서 첫 유보라 브랜드 아파트와 상업시설(파피에르 내포)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반도건설이 시공하는 '내포신도시 반도유보라'는 충남 내포신도시 RC-2블록에 지하3층~지상 25층, 12개동, 총 955가구, 수요층이 두터운 전용면적 84㎡ 단일타입으로 구성된다. 단지 내 상업시설인'파피에르 내포'는 지하 1층~지상 3층 약 200실 규모로 조성된다.

내포신도시 최초로 선보이는 브랜드 상가 '파피에르 내포'는 지난 7월 평택 고덕신도시에 처음으로 선보인 반도건설의 두번째 브랜드 상가로 분양 당시 단기간에 완판에 성공하며 검증을 마친 바 있다.

충남 내포신도시는 수도권 일대 및 충청권을 연결하는 핵심 입지에 위치해 주변 지역으로의 안정적인 교통망을 확보했으며.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으로 서해선·장항선 복선전철이 연장될 계획이다.

내포신도시 내에서도 '내포신도시 반도유보라'은 핵심 입지에 조성된다.

내포초교, 내포중교, 홍성교교가 도보 거리에 위치하며 단지 앞 학원가 형성으로 우수한 학군을 자랑한다.
행정타운 및 중심상업지역이 인접해 있고, 단지 내 대규모 상가인 '파피에르'가 들어서 주거 편의성이 뛰어나다. 인근 홍예공원 및 신경천 등 공원 및 녹지시설도 함께 누릴 수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충남 내포신도시에서 처음으로 반도유보라 아파트를 선보이는 만큼 수도권에서 검증된 평면 설계나 조경 계획 등에 심혈을 기울여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내포신도시 중심 생활권의 뛰어난 입지와 반도건설의 우수한 상품성이 결합되는 만큼 내포신도시 반도유보라는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