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청주소식]영동 교서로 도로 확장·보도 설치 마무리 등

뉴시스

입력 2021.08.25 11:42

수정 2021.08.25 11:42

[청주=뉴시스] 안성수 기자 = 청주시 상당구 영동 교서로 사거리~청주중학교 후문 일원 도로확장·보도설치공사 전(왼쪽)·후(오른쪽) 모습. (사진=청주시 제공) 2021.08.25. photo@newsis.com
[청주=뉴시스] 안성수 기자 = 청주시 상당구 영동 교서로 사거리~청주중학교 후문 일원 도로확장·보도설치공사 전(왼쪽)·후(오른쪽) 모습. (사진=청주시 제공) 2021.08.25. photo@newsis.com

[청주=뉴시스] 안성수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상당구 영동 교서로 사거리~청주중학교 후문 일원 도로확장·보도설치공사를 마무리지었다고 24일 밝혔다.

주성초, 청주중학교 학생들의 주 통학 구간인 이 곳은 보도가 설치돼 있지 않아 학생들이 등·하교시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었다.

앞서 시는 주민설명회를 통해 통행 차량과 보행자들의 보행 환경 개선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총사업비 14억여원을 투입, 2020년 5월 교서로사거리~청주중학교 구간 도로 310m를 폭 9m에서 12m로 확장하는 사업을 착수해 조기 마무리를 짓게 됐다.

◇청주시, 청각장애인 50가구에 시각경보기 설치 추진

청주시는 다음달부터 청각장애인용 화재 시각경보기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시각경보기는 화재신호를 시각경보기에 전달해 청각장애인에게 점멸형태의 시각경보를 보내는 장치다.

시는 사업비 5000만원을 투입해 오는 11월까지 총 50가구에 설치할 계획이다.


설치는 청각장애인 중 기초수급자, 차상위, 장애인연금 수급자 및 일반장애인 순으로 우선순위를 정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ugah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