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포스코, 코리아빌드 건축박람회서 친환경 강건재 '이노빌트' 홍보

뉴스1

입력 2021.08.25 16:10

수정 2021.08.25 16:10

지난 12~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코리아빌드 건축박람회'에 설치된 포스코 이노빌트(INNOVILT)관. 포스코건설, 포스코강판, 포스코SPS,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A&C 총 5개 그룹사가 참여했으며, '친환경 철강제품으로 만드는 깨끗하고 안전한 건설'을 주제로 Δ이노빌트 월드 Δ친환경 Δ안전 Δ스마트 하우징 플랫폼 Δ상생 Δ스토리 등 6개 존(zone)으로 구성했다.<포스코 사진제공>© 뉴스1
지난 12~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코리아빌드 건축박람회'에 설치된 포스코 이노빌트(INNOVILT)관. 포스코건설, 포스코강판, 포스코SPS,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A&C 총 5개 그룹사가 참여했으며, '친환경 철강제품으로 만드는 깨끗하고 안전한 건설'을 주제로 Δ이노빌트 월드 Δ친환경 Δ안전 Δ스마트 하우징 플랫폼 Δ상생 Δ스토리 등 6개 존(zone)으로 구성했다.<포스코 사진제공> © 뉴스1


지난 12~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코리아빌드 건축박람회'에 설치된 포스코 이노빌트(INNOVILT)관에 설치된 이노빌트 월드 모형. 포스코그룹의 프리미엄 강건재가 각종 건축물과 교통 및 상하수도 등 인프라에 사용되고 있음을 한눈에 볼 수 있다.<포스코 사진제공>© 뉴스1
지난 12~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코리아빌드 건축박람회'에 설치된 포스코 이노빌트(INNOVILT)관에 설치된 이노빌트 월드 모형. 포스코그룹의 프리미엄 강건재가 각종 건축물과 교통 및 상하수도 등 인프라에 사용되고 있음을 한눈에 볼 수 있다.<포스코 사진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류정민 기자 = 포스코그룹은 이달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실시한 코리아빌드 건축박람회에 참가해 친환경 안전을 테마로 '이노빌트'(INNOVILT) 제품을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코리아빌드는 1986년에 시작해 35년간 지속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건축박람회로 이번 코엑스에는 약 2만5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포스코는 국제에스티, 의조산업 등 강건재 고객사 및 포스코건설, 포스코강판 등 그룹사와 함께 '친환경 철강제품으로 만드는 깨끗하고 안전한 건설'을 주제로 전시관을 운영했다. 전시관에서 포스코는 기존 건축재인 석재, 목재, 알루미늄 대비 탄소 저감이 가능하고 안전한 강건재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였다.

정탁 포스코 마케팅본부장(부사장)은 박람회에 "모두에게 더 안전하고 더 친환경적인 제품과 솔루션 제공하는 것이 바로 이노빌트가 추구하는 가치"라며 "고객사와 함께 이노빌트로 건설산업의 혁신을 리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선보인 이노빌트관은 Δ이노빌트 월드 Δ친환경 Δ안전 Δ스마트 하우징 플랫폼 Δ상생 Δ스토리 등 6개 존(zone)으로 구성됐으며, 관람객이 직접 보고 만지고 느낄 수 있도록 UX(User Experience)형 콘텐츠로 채워졌다.

전시관 입구의 이노빌트 월드에서는 포스코그룹의 프리미엄 강건재가 각종 건축물과 교통 및 상하수도 등 인프라를 만드는 곳곳에 사용되고 있음을 한눈에 알 수 있다.


포스코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탄소 및 미세먼지 저감과 안전성 개선 등 건설산업에서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와 이노빌트 제품에 대한 인지도가 한층 향상됐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노빌트는 2019년 포스코가 만든 국내 최초의 프리미엄 강건재 통합브랜드이다.
포스코 강재가 100% 사용된 강건재 고객사의 제품 중 기술성, 시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이노빌트 제품으로 인증하고 있으며, 현재 총 112개사 174개 강건재 제품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