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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박군, '강철 교관' 변신…이상민·김준호·도경완 진땀

뉴시스

입력 2021.08.29 03:50

수정 2021.08.29 03:50

[서울=뉴시스] 미우새 2021.08.28.(사진=SBS)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미우새 2021.08.28.(사진=SBS)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이상민·김준호·도경완이 극한의 뱃살 훈련으로 웃음을 전한다.

박군은 오는 29일 오후 9시5분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세계 5대 갯벌에 속하는 '가로림만'으로 '뱃살원정대' 이상민·김준호·도경완를 집합시켰다.

알고 보니, 이상민·김준호·도경완이 뱃살을 빼기 위해 박군에게 특별히 부탁한 것. 이에 박군은 형들을 위해 독한 지옥 훈련을 준비했다. 하지만 상민은 "박군한테 부탁하는 게 아니었어" 라며 후회한다.


'강철 교관'으로 돌변한 박군의 모습에 일동 놀람과 동시에 현장에서는 긴장감이 맴돌았다.

하지만 분위기 파악 못 한 준호는 급기야 홀로 기합까지 받게 되고, 갑작스러운 기합에 얼빠진 모습을 감추지 못한 준호를 보고 녹화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다.


또 본격 훈련이 시작되기 전부터 갯벌에서 몸을 가누는 것조차 어려워하는 '뱃살원정대'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아이고 어떡해“라며 탄식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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