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화장품·전통주 추석 선물 고민 끝…한율 '빨간쌀 진액 스킨 한정판'

뉴시스

입력 2021.08.30 11:20

수정 2021.08.30 11:20

기사내용 요약
프리미엄 전통주 '복순도가' 컬래버
장인의 만남' 콘셉트
빨간쌀' 모티프 디자인 적용
막걸리 홈 브루잉 파우더 증정

한율x복순도가 '빨간쌀 진액 스킨' 한정판 *재판매 및 DB 금지
한율x복순도가 '빨간쌀 진액 스킨' 한정판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아모레퍼시픽의 한국적 자연주의 브랜드 '한율'이 '빨간쌀 진액 스킨'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은 '발효 장인의 만남'이라는 콘셉트로 프리미엄 전통주 브랜드 '복순도가'와 컬래버레이션해 탄생했다.

복순도가는 전통 발효 방식으로 술을 빚어 고급 전통주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화장품'과 '전통주'는 전혀 다른 분야지만, 국내에서 재배한 쌀 원료에 시간과 정성을 들인 발효 공정으로 제품을 만든다는 것에서 공통점을 찾아 기획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한율 빨간쌀 진액 스킨과 복순도가 '손막걸리'에는 '발효로 점점 붉게 물들어가는 빨간쌀'을 모티프로 한 일러스트 디자인이 각각 적용된다.

빨간쌀 디자인이 적용된 한율 '빨간쌀 진액 스킨'과 복순도가 '손막걸리' *재판매 및 DB 금지
빨간쌀 디자인이 적용된 한율 '빨간쌀 진액 스킨'과 복순도가 '손막걸리' *재판매 및 DB 금지
한정판 빨간쌀 진액 스킨(150㎖) 구매 시 집에서 직접 간편하게 복순도가 막걸리를 빚으며 발효를 체험할 수 있는 '막걸리 홈 브루잉 파우더'를 증정한다.

복순도가는 빨간쌀 디자인 손막걸리와 한율 빨간쌀 진액 스킨 미니어처(50㎖)를 함께 구성한다.

한율 빨간쌀 진액 스킨은 2014년 3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200만 병을 돌파한 브랜드 대표 스킨이다.

경기 여주시에서 유기농법 계약 재배로 기른 현미를 빨간 누룩 '홍국균'으로 발효해 얻은 빨간쌀을 주원료로 사용한다.

빨간쌀을 15일간 두 번 발효해 얻은 '두번발효빨간쌀진액™'을 함유해 깊은 보습은 물론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지키는 방어력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


전국 아리따움, 마트 등 오프라인, 아모레퍼시픽몰, 네이버, 11번가, G마켓, 옥션, 위메프 등 온라인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브랜드 확인.

한편. 한율은 9월14~26일 '한율x복순도가, 발효 장인의 만남' 팝업 스토어를 서울 성동구 아모레성수, 경기 수원시 아모레스토어 광교 등에서 연다.


팝업 스토어는 고객이 한율의 빨간쌀 발효 스토리를 직접 체험하고, 한정판 제품들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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